- 제목
- 김진효 도구공간 대표(대학원 첨단융합공학과 박사), 사람을 돕는 이로운 도구, 로봇
- 작성일
- 2025.12.31
- 작성자
- 첨단융합공학부
- 게시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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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로봇의 시대
대학원 첨단융합공학과(구 글로벌융합공학과) 지능형무인시스템연구실(서지원 교수) 박사 졸업생 도구공간 김진효 대표가 만드는 자율주행 순찰 로봇
이미 로봇은 트렌드가 됐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산업 섹터가 로봇 분야일 만큼 일상 곳곳에서 로봇을 만나게 되고 로봇 산업에 대한 투자와 관심도 높다. 산업계에는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다크 팩토리(Dark Factory)’가 가시화되고 있고, 무인 카페의 바리스타 로봇이나 딜리버리 로봇, 물류센터를 오가는 로봇들은 흔한 풍경이다. 그렇다면, 이 로봇들은 점점 더 사람을 대체하게 되는 것일까. 로봇의 존재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누군가는 막연한 공포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삶에 로봇이 필요하게 된 이유는 ‘사람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어 가기 위함이 아닐까.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까지 고도의 기술을 집약해 만들어야 하는 로봇. 그중에서도 더 안전한 삶을 위한 순찰 로봇을 개발하는 ‘도구공간’의 김진효 동문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사람이 하기엔 위험한 일을 대신하고, 위기 상황에서 사람을 돕는 ‘이로운 도구’로서의 로봇을 만들며, 그는 공공장소와 산업 현장에서 ‘사람’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다. 사람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세상, 그 중심에 김진효 동문이 만드는 로봇이 있다.본 글은 발췌본이며, 이하 내용은 생략되었습니다. 전체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