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제1회 지능형반도체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 작성일
- 2025.12.15
- 작성자
- 첨단융합공학부
- 게시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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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무 중심 프로젝트 성과 공유의 장

[사진. 제1회 지능형반도체프로젝트 경진대회 단체사진]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지난 12월 11일(목), 국제캠퍼스 진리관 C 2층 가온누리에서 '제1회 연세대학교 지능형반도체프로젝트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술 분야인 지능형반도체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수행한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재학생들이 개인 또는 최대 4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가했으며, 지능형반도체 관련 자유 주제 또는 교과목 프로젝트 및 연구 결과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성과물이 출품됐다. 총 23팀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8팀이 본선 발표를 진행했다. 예선 및 본선 심사는 첨단융합공학부 교수진을 비롯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리버트론, 리벨리온 등 산업체 전문가들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TEAM2팀(윤진수, 내경한)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marshal팀(류철우, 신현승, 김종선)과 물3화1팀(최재원, 양현식, 전수민, 조윤지)이 선정됐다. 또한 우수상은 Q-rious팀(박유진, 김선우)과 지반시팀(이채우, 함수민, 한주하, 윤승현), 장려상은 오래된 미래팀(김예원), 나노공정2조팀(전주연, 김범준, 김혜지, 장진혁), AfterGAA팀(박용호, 김은소, 이정훈)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정우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전공 역량을 실무 중심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무 중심의 과제로 확장하며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지능형반도체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연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 프로그램 및 향후 행사 소식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홈페이지(https://ssu.yonse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연세소식(https://news.yonsei.ac.kr)

